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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ly the abandoned satellites will be your side in these myriad sleepless nights as the sheep already have left you; they say they feel tired of jumping the fences million times while you were tossing and turning.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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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이번 달에는 보름도 넘게 마감을 했더니 뭘 썼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난다... 이 기사 쓰려고 나름 유명하다는 뚝배기 파스타를 먹으러 갔다. 할 말이 없었다. 우리는 왜 물기 많은 파스타를 먹는 걸까? 면의 재료가 되는 밀의 성질을 생각해볼때 국물이 흥건한 파스타는 이해부족의 결과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든다. 2. 엘라서울 <내가 뽑은 "맛집">, <건축 읽는 법> 앞의 기사는 '맛집이라는 말을 싫어한다'였나 뭐 그런 문장으로 시작한다. 내가 생각하는 "맛집" 한 군데 소개하기 뭐 그런 기사였다. 잡지의 판매에 누를 끼치 않기 위해 그게 어딘지는 여기에 쓰지 않으려 한다?! 두 번째 기사에는 빛을 포함한 건축의 기본 요소에 관한 이야기를 썼다. 잠이 덜 깨서 생각이 잘 안 나는데 파일 열어보기는 귀찮고. 3. 루엘 책을 안 받아봐서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최근 음식 바닥의 트렌드 몇 가지에 대한 짧은 글들을 보탰다. 할랄과 수퍼프루트, 공정무역에 관해 썼다. 그 밖에 건축도 음식도 아닌 글을 모 잡지에 썼는데 기사 전체가 보판되었다고 들었다. 재미있게 썼는데 일단 다음 달까지 기다려야 할 듯. 혹시라도 관심 가져주셨던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자면 에스콰이어의 건축기사 연재는 지난 호로 막을 내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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